하림펫푸드
반려견의 행동이
평소와 달라요
반려견이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고 있다면,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질병 때문일 수 있습니다.
평소 반려견의 모습을 잘 살피고,
이상행동을 한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
검진을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MORE >
  • 요즘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식재료 아보카도! 사람에게는 건강한 식재료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반려견에게도 과연건강한 음식일까요?사실, 반려견에게아보카도를 줘도 된다, 안된다 명확하게 말하는 것은 조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아보카도에서발견할 수 있는 곰팡이 독소인 persin 때문인데요, Persin은잘 숙성된 아보카도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지만, 숙성되지 않은 아보카도에서 발견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독소 외에도 아보카도의 주된 위험 요인은 아보카도의줄기, 껍질, 씨에 있으며,이런 부분은 소화하기 어렵기 때문에 잘못 섭취하면 위장관이 막히고,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또한, 딱딱한 씨는 질식 위험이 있어 안전하지않습니다. 반려견이 섭취해도 안전한 과일이라도 너무 많이 섭취하게되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아보카도에는 지방이 많아 특정 질병을 가진 반려견은 특히 주의해야합니다. 거의 모든 음식과 마찬가지로 아보카도도 반려견에게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아보카도를 먹고 기침, 붓기, 두드러기 또는 호흡 곤란을 포함해 반려견에게 알레르기 반응의 징후가 보이면 바로 동물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아보카도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곰팡이 독소(Persin)는 주로 새와 소 같은 동물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과 반려견은 persin에 대해 저항력을 가지고 있으며, 껍질, 줄기, 씨 또는잎이 없는 잘 익은 아보카도를 먹으면 반려견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잘 익은 녹색의 아보카도는 반려견의 건강을 증진할수 있는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하고 있으며, 심지어 몇몇 펫푸드에 아보카도가 사용되기도 했습니다.아보카도는 소화 건강을 돕는 섬유질, 피부 코트에 좋은 지방산, 엽산,나이아신, 칼륨 및 질병과 암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 같은 물질을 비롯해 비타민A, B6, C 및 E의 원천입니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지방”을 함유하고 있습니다.이렇게 아보카도에 좋은 성분이 많이 있더라도 저지방식이요법이 필요한 개들이 있고, 아보카도를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 장애, 구토 또는 설사를 일으키는 반려견이 있기 때문에 반려견에게 아보카도를 주기 전에 수의사와 상의 하고 주는 것을권장합니다.
  •   반려견과 함께 살다 보면 잊지 못할 추억이 많이 생기기도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추억이 아름답고 즐거운 것만은 아닌데요, 반려견이아프거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 같을 때는 걱정에 잠을 설치게 됩니다. 반려견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때, 많이 보이는 증상 중 하나는 설사인데요, 설사가 흔히 보이는 증상이라서해서 그냥 넘어가선 안 되고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특히, 아주어린 강아지는 질병에 취약하기 때문에 아기 강아지가 설사를 하는 경우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 합니다. 설사가심할 경우 탈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 심각해지지 않도록 관리해주어야 합니다.그렇다면 설사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스트레스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견도 스트레스의 결과로 설사를할 수 있습니다. 반려견은 함께 사는 가족 구성원이 바뀌었을 경우나 환경이 변화하는 경우 스트레스를많이 받는데, 새로운 곳에 적응하고 새로운 사람들에게 적응하는 것은 반려견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고, 설사는 반려견이 스트레스를 표현하는 방식이 됩니다.반려견이 새로운 환경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해서당신이나 당신의 집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려견이 설사로 고통받는 경우에 우리는주의 깊은 관심과 사랑을 계속해서 주어야 합니다. 또한, 신선하고깨끗한 물을 자주 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설사가반려견의 탈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려견이 물을 마시지 않는 것처럼 보이면 물을 가져다 마실 공간을주어야 합니다. 스트레스가 계속되면 수의사에게 문의하여 반려견이 새 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는추가 방법을 찾아봐야 합니다.식단의 변화반려견에게 설사를 일으키는 또 다른 흔한 원인은 식단의급격한 변화입니다. 반려견이 어디서 왔는지에 따라, 여러분은음식물 정보를 받았을 수도 받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의반려견이 무엇을 먹고 있는지 모른다면, 현재 반려견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음식 때문에 반려견이 설사하게될 수도 있습니다.만약 반려견이 예전부터 지금까지 낮은 품질의 사료를먹어 왔다면, 갑작스런 변화는 소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이상적으로, 반려견들의식단에 변화는 점진적이어야 합니다. 음식의 종류를 바꿀 때, 오래된음식과 새로운 음식을 천천히 섞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만약여러분이 반려견이 무엇을 먹고 있었는지 모른다면, 반려견의 설사를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물질 흡입반려견은 항상 호기심이 많은 동물로, 반려견이 눈에 보이는 것을 물어뜯거나 먹으려고 할 때 혹시나 철사, 끈, 신발, 지갑, 자켓과같이 이상한 것을 물어 뜯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반려견이 먹을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설사를 포함한건강 문제들을 야기시킬 것이며, 몇몇 음식, 식물, 그리고 꽃을 포함한 물체들은 모두 여러분의 강아지에게 설사를 유발할 수 있고,때때로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특정 물질은 반려견을 독에 감염시키고, 반려견의 건강에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참고 : www.petplace.com/
  •  집에 새로운 식구를 맞이한다는 것은 정말 새롭고도특별한 경험입니다. 아기 강아지가 태어난다거나, 아기 강아지를입양하게 되었을 때,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 때문에 아프지는 않을까 조심스러운 마음이 생기게됩니다.강아지를 돌보기가 쉽지 않은 일이며, 강아지를 입양할 때에는 많은 반려견에 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다양한많은 지식 중 반려견의 건강한 털을 유지할 수 있는 반려견 목욕에 관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강아지는 얼마나 자주 목욕을 해야 할까요?강아지에게 너무 자주 목욕을 해주면, 강아지의 털이 함유하고 있는 천연 오일이 씻겨져 나가게 되고 털의 윤기가 사라지기 때문에 목욕을 자주 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만약, 강아지가 야외 활동을 해서 발바닥이더러워진 경우 살짝 젖은 수건으로 발을 깨끗이 닦아주면 됩니다.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강아지도 목욕할 수 있을까요?강아지는 보통 태어난 지 3개월 정도 될 때까지 목욕이 필요하지 않으며 오히려, 목욕은 하는것이 강아지의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3개월미만의 아기 강아지에게서 너무 냄새가 심하게 나다면, 아기 강아지용으로 따로 만들어진 샴푸를 사용해야합니다.  강아지 목욕을 위해 필요한 용품이 무엇이 있을까요?수건 : 새 수건을 목욕할 때 항상 곁에 둬야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반려견 삼푸 : 반려견이 사람의 샴푸를 사용하게 되면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반려견 전용 샴푸를 사용해서 목욕을시켜야 합니다.반려견 빗 : 목욕하기 전에 반려견의 털을 빗으로 빗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더 부드러운 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목욕을 잘 마무리하기 위한 팁반려견을 목욕시키기 전에 미리 반려견을 정돈 시키고목욕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돈되지 않을 채로 목욕을 시키게 되면 털이 엉키게 되어 목욕을 하고난 뒤,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목욕을 하게 되는 경우, 이전에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천천히 물에 젖게 해서 물이 무섭지 않다는 것을 인지시켜 주어야 합니다. 반려견에게 목욕이 무섭거나 하기 싫은 것으로 인지되지 않게, 차근차근목욕을 진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출처 : www.petplace.com
  • 반려견과 함께하는 터그 놀이라고 하면 물고 당기는 놀이를 말하는 데요, 반려견들은 그 품종과 나이에 맞는 활동량이 요구되기 때문에 산책이나 놀이를 통해서 이를 해소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반려견과 함께하는 터그 놀이라고 하면 물고 당기는놀이를 말하는 데요, 반려견들은 그 품종과 나이에 맞는 활동량이 요구되기 때문에 산책이나 놀이를 통해서이를 해소해주는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제대로된 놀이 방법을 모른다면 오히려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놀이할 때에도 정확한 방법을 알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터그 놀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반려견과 잡아당기는 놀이를 할 때, 어떻게 하면 내 손에 있는 장난감을 쉽게 놓게 할 수 있을지 방법을 아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터그 놀이를 하는 방법과 더불어 놀이 주의사항도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터그 놀이 방법 알아보기기본적으로 터그 놀이는 장난감을 손에 쥐고 반려견이장난감을 입으로 물면서 줄다리기를 하는 방식으로 놀이가 진행됩니다.장난감을 잡고 좌우로 흔들어주거나 잡아당기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놀아 주시면 반려견과 보호자 간의 유대관계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반려견이물고 놀기에 너무 딱딱한 장난감은 입에 상처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너무 딱딱하지 않은 부드러운 천이나 수건 같은 것으로 터그 놀이를 해주는 것이좋습니다.  터그 놀이의 핵심 Point반려견과 함께 터그 놀이를 진행할 때에는 반려견이입에 무는 장난감이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느끼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반려견이 장난감을 입에 물고 놓지 않는 것은 사냥감을단단히 잡았다고 생각하도록 만들어주는데요, 이러한 행동은 반려견으로 하여금 일종의 성취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가정에서 기르는 반려견이라도 선천적으로 사냥을 하던 본능이 있기 때문에 터그 놀이를 통해서 이런 본능을 해소시켜 줄 수 있습니다.  터그 놀이 주의사항반려견과 터그 놀이를 할 때 지켜야 할 몇가지 주의사항이있습니다. 우선, 반려견이 물고 있는 장난감을 억지로 빼내는행동은 삼가셔야 합니다. 억지로 뺏으면 반려견은 패배감을 느끼면서 자존감이 낮아져, 보호자를 경쟁상대로 인식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터그 놀이를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한번씩 손에서 장난감을 놓아주면서 반려견이 사냥감을 쟁취하듯 느끼게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터그 놀이를 통해 반려견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에흥미를 붙일 수 있으며, 보호자의 손을 무는 습관도 고쳐나갈 수 있습니다. 가급적 어린 시절부터 터그 놀이를 진행해 올바른 인식과 습관을 들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반려견을 집에 데려올 때, 펫 페어런츠에게는 많은 책임이 생깁니다. 반려견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펫푸드를 주어야 하고, 필요한 용품을 구비해야 하며, 반려견이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가기 위해 재정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반려견을 집에 데려올 때, 펫 페어런츠에게는 많은 책임이 생깁니다. 반려견에게 건강하고 맛있는펫푸드를 주어야 하고, 필요한 용품을 구비해야 하며, 반려견이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가기 위해 재정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많은 책임 중에서 반려견이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게하는 것도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선 중요한 요소입니다.비만인 강아지를 정상 체중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보다비만을 예방하는 것이 더 건강하고 쉬운 방법이므로, 비만이 되지 않도록 관심을 가지고 돌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반려견 비만의 원인은 무엇일까요?반려견 비만의 원인은 부적절한 식사 또는 운동이 주요원인이며, 이 두 가지 조합에서 반려견 비만이 생깁니다. 반려견의 체중은 칼로리 섭취량과 칼로리 소모량으로결정됩니다. 반려견이 일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일관되고 적절한 운동을 하지 못하면 비만이 될 확률이높아집니다.운동과 식이 요법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비만의 또다른 원인이 있습니다. 질병이나 부상으로 회복하는 개는 일반적으로 활동하지 않아야 하므로 체중 증가의위험이 있습니다. 체중 증가는 또한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쿠싱 증후군과 같은 호르몬 장애의 증상일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전적 소인은 반려견의 비만 경향입니다. 이 때문에 특정 품종은 건전한 식이 요법과 꾸준한 운동에 대한 더 엄격한 헌신을 요구합니다. 비만 취약 유형에는 잉글리시 불독, 비글, 닥스 훈트, 퍼그, 달마시안및 코커스패니얼이 포함됩니다.  반려견의 비만 방지 방법운동 : 반려견은 건강한 몸과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정기적으로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은 반려견 호흡기 시스템을 강화하고 조직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며, 근육을 유연하게 하고 관절을 유연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또한, 운동은 반려견에게 재미를 주고 뇌 활동을 개선하며 비만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칼로리를 태웁니다. 반려견에게는 정기적인 산책을 통해 신체활동을 많이 하는 정규 놀이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음식 : 모든 펫푸드는 같은 것이 아니며, 우리에게 똑같아 보여도 몇몇의 펫푸드는 반려견에게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어 매우 건강합니다. 신선한 재료와 생고기를 사용해 만들었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몸무게 모니터링 : 당신의 반려견의 작은 몸무게 변화는알아 차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려견의 체중과 건강을 가장 잘 감시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반려견의체중을 측정하고 체중을 기록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측정을 관찰함으로써 개가 얼마나 건강한지를훨씬 더 잘 읽을 수 있습니다. 만약, 반려견이 이미 비만인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펫푸드 또는 매일 먹이는 양을 변경하여 강아지의 일일 칼로리 섭취를 줄입니다.섬유질이나 물 섭취량을 늘리면 개를 새기게 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운동 활동을 늘려주세요. 운동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가죽 끈과 장난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www.petplace.com
  •  크레이트 훈련이란 나무로 만든 상자라는 뜻의 영어단어Crate에서 유래된 것으로 반려견 스스로 크레이트를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어 심리적인 안정을느끼게 해주는 훈련방법 입니다.  그렇다면 크레이트 훈련을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첫번째로는, 반려견과함께 여행을 가거나 차량으로 이동할 때 이동장에 들어가 이동하는 것이 안전한데요, 만약 케이지를 싫어한다면이동하는 동안 갇혀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 케이지를 싫어할 수 있는데 크레이트 훈련을 통해 개선할 수 있습니다.두번째로는, 케이지와같이 사방이 막혀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은 아이들에게 심리적으로 상당히 안정감을 주고, 물거나 사나운아이들을 온순한 성격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사방이노출된 상태에서 사료를 급여하는 것 보다 케이지 내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네번째로는, 안락하게쉴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이 아이들의 마음에 안정감을 심어주고, 자기가 머물렀던 곳에는 배변하지않아 새끼 강아지들의 배변훈련에도 상당히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반려견에게 안정감을 주는 크레이트 훈련 방법에대해서 알아볼까요?먼저, 케이지를반려견에게 보여주고 충분히 냄새를 맡고, 들어가서 누워도 보고 탐색할 수 있는 소개의 시간을 만들어줍니다.그리고 케이지 주변에 평소 아이가 좋아하던 간식을뿌려주고, 케이지 안에도 뿌려주어 자연스럽게 케이지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유도해줍니다. 반려견이 케이지 안에 스스로 들어갔다면 문을 열어둔상태로 머물거나 떠나는 것을 자신이 결정하도록 내버려 둡니다. 반려견이 케이지에 머물게 되면 서서히 시간을 조정하여한 번에 몇 초씩 문을 잠그고 열어주는 것을 반복합니다. 이후 케이지와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크레이트에 식사를 가져다줍니다.만약, 반려견이울거나 짖기 시작하면 조용해질 때까지 기다린 후 문을 열어줍니다.특별한 경우 몇몇 반려견은 이 방법으로 훈련되지 않을때가 있는데, 그럴 경우에는 더 넓은 울타리를 사용하거나 집에서 안전한 방을 이용해야 합니다.   크레이트 훈련 도중 생길 수 있는 문제와 해결방법은다음과 같습니다.1. 반려견이 케이지에서 끊임없이 낑낑거리고 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반려견이 낑낑거리고 우는 것은 특히, 어린 강아지에시절에 보이는 행동입니다. 반려견이 우는 경우 케이지에서 반려견 행동을 교정해야 합니다. 조용히 3초 이상 기다린 후 반려견이 울음을 멈추면 그때 문을 열어줍니다.2. 반려견이 케이지 안에 오줌을 누거나 변을 봅니다.- 케이지가 반려견 크기보다 너무 클 수 있습니다. 케이지의크기는 반려견이 서서 편하게 한 바퀴 돌 수 있을 정도의 크기면 됩니다. 너무 클 경우, 반려견이 그곳 화장실 영역을 찾을 수 있습니다. 케이지의 크기가적당한 경우 자주 외부로 내보내 줘야 합니다. 반려견이 대, 소변을참을 수 있는 시간이 짧기 때문입니다.3. 반려견이 밤에 크레이트 안에서 울고 있어요.- 상자 위에 담요를 덮어 주세요. 이것은 몇가지 반려견에대한 진정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침실에 케이지를 함께 놔두어야 하며, 가족으로부터 격리된 강아지는 종종 외로움으로 울게 됩니다. 이렇게 훈련을 통해 케이지 공간에 익숙해지면 반려견은케이지 안을 내가 편하게 쉴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는 공간이라은 인식을 하게 되며 크레이트훈련이 완성되어 갑니다.
  • 우리나라에는 사계절 날씨가 존재하는데요, 그렇다면 우리와 함께 사는 반려견도 우리나라의 사계절 날씨 변화에 적응하며 지내고 있는 것일까요? 겨울 반려견의 경우 다양한 견종이 존재합니다. 그중 특정 견종은 사는 환경에 따라 추운 기후에서 잘 견디도록 진화했는데요, 대부분의 대형견은 추위에 잘 견딥니다. 체지방은 반려견이 내부 온도를 조절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또한, 반려견은 발과 혀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겨울에 옷을 입으면 반려견이 추운 외부에 신체 열을 잃어버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추운 기후에 잘 견디는 견종은 다음과 같습니다.   추운 기후에 잘 견디는 견종- 시베리안 허스키- 차우 차우 - 세인트 버나드 - 사모 예드 - 아메리칸 에스키모 도그 - 뉴펀들랜드 나이가 많은 노령견이나 관절염과 같은 질환이 있는 반려견의 경우, 다른 반려견보다 추위에 더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노령견이나 관절염이 있는 반려견과 외출할 때는 온도 유지에 더욱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일반적으로 감기에 잘 걸리는 반려견의 유형은 체지방이나 털이 거의 없으며, 이런 반려견들은 온도가 내려갈 때 따뜻하게 유지해줄 수 있는 단열재 같은 역할이 없어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런 특징을 가진 반려견에게는 겨울철 따뜻한 옷이 필요합니다.  추운 기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견종 - 그레이 하운드 - 치와와 - 토이푸들 - 휘펫 - 살루키    여름 더운 여름철에는 거의 모든 반려견 종이 열에 취약하게 반응합니다. 대형견 종이든 소형견 종이든 열에 의해 쉽게 영향을 받으며 열사병, 열 경련, 건성 피부 및 탈수증과 같은 증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털이 많은 견종은 더운 여름철에 오랜 시간 산책은 피해야 하며,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을 피해 산책을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 www.petplace.com
  • 반려견을 키우는 견주분들은, 반려견이 언제 행복하고, 슬퍼하고, 긴장하고, 무서워하고 있는 지 알고 계신가요?  반려견은 우리에게 자신의 기분을 말할 수 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반려견의 소리와 몸짓을 통해 기분을 파악해야 하죠. 그럼 반려견의 기분상태에 따른 소리와 몸짓을 한번 알아볼까요? 반려견이 행복할 때는 미소를 띤 표정을 짓고 있거나, 편안하거나 흥분된 자세를 취하며, 앞쪽을 웅크리는 자세와 꼬리를 살랑 거리고 엉덩이쪽을 세운 자세를 취합니다.   반면 위협받고 있거나 긴장할 때는 바짝 선 털과 귀, 다리 사이로 뻣뻣한 꼬리의 태도를 취하며, 으르렁 거리면서 치아를 보입니다. 몸을 낮춘 자세와 평평해진 귀,그리고 발바닥이 젖어 있으며, 심하게 헐떡거리는 경우 역시많이 긴장을 하고 있다고 하는 뜻이라고 하네요. 또한 반려견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몸짓과 태도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호흡이 평소와는 다르게 빨라지거나 느려지며, 과하게 활동적이지만 자세를 낮춥니다. 안절부절 못하거나, 발바닥에서 땀이 나고, 몸을 떨고 높은 음조로 짖습니다. 꼬리를 낮추면 낮출수록 스트레스가 몹시 심한 상태라고 합니다. 반려견의 얼굴은 옆으로 향하고 숙이고 있고, 이마는 주름져 있으며, 눈은 빠르게 깜빡이고 동공이 확장되며, 귀는 낮추거나 움직이고, 입은 코를 핥고 있거나 크게 벌리며, 입 밖으로 혀가 빠져 나와 있습니다.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반려견이 스트레스를 표현하는 방법이었던 거죠.반려견들 또한 스트레스로 금식 또는 폭식을 할 때가 있어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언제인지를 잘 체크해 주어야 합니다.펫페어런츠인 우리는 언제나 반려견의 소리와 몸짓에 주의를 기울여,반려견의 기분과 함께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 잊지 말아주세요!
  • 사람들도 각양각색의 식습관이 있듯이, 반려견도 다양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데요!그 중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되는 반려견의 안 좋은 식습관과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반려견에게는 다양한 식습관이 존재하는데요, 밥만 보면 열성적으로 달려들어 먹는 아이들이 있지만, 매번 조금만 먹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또한, 제대로 씹지 않고 삼켜서 먹는 아이들이 있죠. 이런 다양한 식사습관 중에서도 빠른 식습관을 사진 반려견들은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빠르게 먹는 식사 습관을 지닌 반려견들은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키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 보면 음식이 목구멍에 걸리게 될 수도 있고, 심각한 경우 질식의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두번째로는 음식을 그냥 삼키게 되면 공기가 같이 들어오는데 이렇게 음식을 섭취하게 될 경우에는 음식과 공기가 위장을 확장 시켜서 고통과 불편함을 주고 구토도 유발합니다.또한, 공기를 계속 마시게 되면 위 팽창이라는 심각한 상태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반려견들은 왜 음식을 씹지 않고 바로 삼킬까요?일단, 약물치료를 받는 반려견의 경우에는 식욕 증진이 되는 약물 부작용이 있는지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또는 반려견에게 기생충이 있다면 영양소를 빼앗아 가서 배고픔을 더 느끼게 할 수 있으며, 반려견의 펫푸드 영양가가 낮다면 식사에 만족을 못 느끼고 음식에 집착할 수 있습니다.이런 문제의 해결책을 위해서 영양가 높은 펫푸드 섭취를 해줘야 하며, 탄수화물과 비타민, 미네랄과 같은 각종 영양소가 들어가 있는 펫푸드를 줘야 합니다.그리고 작은 양을 여러 번 주어 식사 횟수를 늘려 속도를 늦추는 방법도 좋습니다. 코담요와 같이 두뇌를 이용한 음식 섭취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이런 반려견의 안 좋은 습관은 미리 예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려견의 생활에서 먹거리는 건강과 직결되어 있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죠.지금 여러분의 반려견은 어떤 식사습관을 가지고 있나요? 관심있게 지켜보고 좋은 식사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신다면 사랑하는 나의 개가 더 건강하게, 더 오래 함께할 수 있을 거예요.  

이전 페이지
  1. 1
  2. 2
  3. 3
  4. 4
  5. 5
  6. 6
  7. 7
다음 페이지


장바구니 0

맨위로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