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행동이
평소와 달라요
반려견이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고 있다면,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질병 때문일 수 있습니다.
평소 반려견의 모습을 잘 살피고,
이상행동을 한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
검진을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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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과일! 미네랄, 식이섬유, 비타민 등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과일은 몸에 좋은음식’이라는 게 ‘상식’인데요. 과연 강아지에게도 그럴까요? 강아지와 궁합이 맞는 과일부터 피해야할 과일까지 하나하나 세부적으로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바나나’편입니다. 과연 강아지는 바나나를 먹어도 될까요? 정답부터말씀드리자면 입니다! 특히 바나나는반려견이 먹어도 좋은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인데요. 그렇다면 바나나는 우리의 반려견에게 어떤 좋을 영향을끼칠지 한번 함께 확인해볼까요?  바나나가 반려견에게 끼치는 좋은 영향  -      피모건강 개선 및 심신안정 효과 : 바나나에많이 들어있는 비타민 B6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피모건강과 심신안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      면역력증강, 피로개선, 다이어트 효과 : 바나나에 들어있는 칼륨은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줄 뿐만 아니라 피로개선효과가 있어 특히 노견에게는 좋은 간식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칼륨은 사료, 간식에 포함된 나트륨의 이뇨작용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인 반려견들에게도 좋은 간식이라고 합니다. -      변비예방 : 바나나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덕분에 변비가 있는 반려견들에게 효과적이고 또 ‘경미한’ 설사증상을 가진 반려견들에게도 좋다고 합니다.   반려견에게 바나나 급여 시 주의 사항 -      껍질은 벗겨서 주세요 :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견에도농약이 묻은 음식을 급여하면 안되겠죠? 껍질에 묻은 농약이 몸에 좋지 않으니 꼭 껍질을 벗겨서 급여해주세요 -      잘 익은 바나나를 급여해주세요 : 바나나는 익으면익을수록 식이섬유성분이 늘어난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변비와다이어트에 효과를 보려면 잘 익은 바나나를 반려견에게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잘 익지않은 바나나에는 ‘타닌’ 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오히려 변비를유발 할 수도 있다고 하니 유의해주세요 -      당뇨가 있는 반려견에게는 급여하지 말아주세요 : 바나나에는당성분이 많이 포함되어있어서 당뇨가 있는 반려견에게는 급여하여서는 안됩니다.-      적정량만 급여해주세요 : 바나나의 칼로리는 100G당 80~90Kcal! 결코 적은량이 아닌데요. 그러다보니 다이어트를 위해 너무 많은 량을 급여하다보면 오히려 비만견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반려견의 몸무게와 상태를 잘 체크하여 일일 섭취칼로리의 10% 정도만급여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반려견에게 바나나를 주어도 될까? 준다면 어떻게, 얼마나 주는 것이 좋을까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사료와 마찬가지로강아지에게 주는 간식에는 많은 주의가 필요한데요. 특히 가공되지 않은 생식을 급여 할 때는 최대한 많은정보를 알아보고 급여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먹는 것에 있어서는 보호자인 사람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잊지 말아주세요!
  • 반려견이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고 있다면,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질병 때문일 수 있습니다. 평소 반려견의 모습을 잘 살피고, 이상행동을 한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 검진을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반려견이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고 있다면,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질병 때문일 수 있습니다. 평소 반려견의모습을 잘 살피고, 이상행동을 한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 검진을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반려견의 질병 암시 신호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볼까요?1. 계속해서 운다.돌발적으로 우는 것은 통증이나 가려움에 의한 것이지만, 계속해서 울면 정신적인 원인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노견의 경우치매의 가능성도 있습니다.반려견은 어딘가 아프면 우는 것이 아니라 웅크리고견디는 동물이기 때문에, 꼭 확인해봐야 하는 행동입니다.   2. 식욕이 없다.대부분 반려견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밥은 잘 먹습니다. 만약, 식욕이 없다거나 좋아하는 것을 못 먹는 것은 몸 상태가 상당히좋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내장 질환이나 부상, 입 속에 문제가있을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3. 다리를 질질 끈다. 다리를 질질 끌다가 몇 분, 몇 시간 내에 원래대로 돌아오면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몇일이 지나고 다리를 질질 끌거나 자주 그런 행동을 하면 관절염이 생긴 것 일 수 있습니다. 만지면몹시 아파하며 운다면, 골질이나 염좌일 수 있으므로 바로 병원에 데리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4. 갑자기 엉덩이를 빼고 구부정한 자세를 한다.이런 행동에 가장 큰 원인은 탈장 일 수 있습니다. 방치하면 마비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질병으로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면 조심해서 바로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 따뜻해지는 봄날, 반려견과 함께 하는 산책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해주는데요. 이런 산책을 좀 더 올바르게 할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1. 산책 허들을 낮추어 둔다.‘산책가자!’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반려견은 ‘가자!’라고 한 뒤, 반려견을 현관으로 데리고 가서 잠시 기다리게 한 후 외출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다린 보상으로서 산책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면, 흥분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2. 목줄과 하네스를 따로 사용한다. - 목줄 : 대부분의반려견은 목줄만 사용해도 됩니다. 쑥 빠지지 않게 손가락 두개가 들어갈 정도로 여유 있게 채워주는 것이좋습니다. - 하네스 : 프렌치불독이나 시바견 등 목줄이 잘 빠지는 견종, 요크셔테리어나 토이푸들 등 기관지가 가늘어 목줄을 하면기침을 하는 아이에게는 하네스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네스는 반려견이 주인을 끌어당겼을 때 신체의 부담이적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줄을 당기는 버릇이 강한 반려견은 하네스 대신 목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목줄을 올바르게 잡는 방법목줄은 느슨하게 여유를 주고 짧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반려견과 나란히 걷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목줄에 여유가있으면 앞뒤 쪽에 있어도 괜찮습니다. 팽팽하게 당기는 것은 좋지 않고,늘어나는 타입은 목줄을 길게 풀면 사고의 원인 됩니다. 차나 자전거에 치이면 위험하기 때문에거리에서는 짧게 고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목줄은 “반려견과연결하는 도구”가 아닌 “어린아이의 손”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길거리에서 아이의 손을 놓거나 아플 정도로거칠게 잡아끄는 부모가 없는 것처럼, 목줄을 항상 잡고 있고 반려견에게 위험이 닥칠 것 같을 때에는부드럽게 당겨 옆으로 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이 아플 정도로 잡아당기는 것은 반려견의 건강에위험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 반려견의 귀와 꼬리는 다양한 신호를 보내주고 있는데요, 귀와 꼬리가 보내는 신호가 어떤 의미인지 알아볼까요? 반려견의 귀와 꼬리가 보여주는 신호반려견의 귀와 꼬리는 다양한 신호를 보내주고 있는데요, 귀와 꼬리가 보내는 신호가 어떤 의미인지 알아볼까요? 반려견의 귀  1. 귀를 쫑긋 세우고 있다.벌레의 날갯짓 소리 등 사람이 감지하지 못하는 소리도반려견은 들을 수 있습니다. 반려견이 귀를 쫑긋 세우고 한 곳을 응시하고 있을 때는 그런 소리를 들었을때입니다.이상한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귀를 움직여 소리의 정체를찾고 있는 중, 귀가 처진 반려견은 귀밑 부분이 팽팽하게 서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자면서 귀만 소리 나는 쪽으로 향하는 경우도 흔히 있습니다.2. 귀를 앞쪽으로 기울이고 있다.귀를 앞쪽으로 기울이고 있는 것은 위협을 하는 행동인데요, 자신을 크고 강하게 보이게 하려고 귀를 앞쪽으로 기울이고 있습니다.3. 귀를 내리고 있다.귀를 눕히고 꼬리를 흔들면서 달려오는 것은 ‘같이 놀자!’라는 표현입니다. 머리전체가 평평해지고, 마치 ‘쓰다듬어 달라’는 듯이 귀가 뒤로 젖혀져 있는 것은 기분이 매우 업 된 상태 입니다.4. 귀가 좌우로 펼쳐져 있다.귀를 좌우로 펼치고 이빨을 드러내는 것은 전투 자세이며, 개들이 서로 이런 표정을 보이면 바로 떨어뜨려 놓지 않으면 큰 싸움으로 번집니다.  반려견의 꼬리 1. 위쪽으로 꼬리를 흔든다.꼬리는 개의 감정을 나타내는 척도로 꼬리가 위로 향할때는 기분이 좋고 자신감에 넘칠 때입니다. 대개는 우호적 표현이지만,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거리며 위쪽으로 흔들 때는 ‘한번 해보자는 거야!’ 하는 전투적 상태입니다. 다른 개가 그런 표정이나 분위기를 보일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2. 아래를 향해 꼬리를 흔든다.꼬리가 아래로 내려가 있는 것은 경계 하는 것을 뜻합니다. 단 집안에서 꼬리를 내리고 있는 것은 왠지 모르게 기분이 안 좋거나 나른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이름을 불렀을 때 꼬리를 내리고 있는 것은 ‘왔어요~?’하고 나른하게 대응하고 있는 것입니다.3. 꼬리가 뒷다리 사이에 들어가 있다.공포를 느끼면 반려견은 꼬리를 뒷다리 사이로 감추고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한다. 상당히 겁먹고 있는 때이므로, 이자세로 짖는 것은 ‘왜 이래, 가까이 오지마, 물어버릴 거야!’ 하는 표시입니다.무리하게 가까이 가거나 손을 내밀거나 하면 물릴 확률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사과는 반려견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사과의 씨와 속같이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너무 많은 양의 사과는 반려견에게 위장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양의 사과만을 주어야합니다.올바르고 안전하게 준다면 사과는 반려견의 건강에도좋고, 맛도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사과를 먹이기 전 알아야하는 주의 사항사과는 개에게 어떻게 좋을까요? 적당히 제공된다면 사과는 반려견에게 좋은 영양소가 풍부한 알맞은 저칼로리 간식으로서 훈련 중 보상으로써도 훌륭한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사과는 단백질이 적고 섬유질이 높기 때문에 소화기건강에 좋으며, 고단백 저지방 식단을 해야 하는 반려견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노령견이나 특정 질병이 있는 반려견에게는 도움이 됩니다.사과는 칼슘과 인뿐만 아니라 비타민 A, C, K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합니다. 사과에 함유된 항산화제는암을 예방하고, 관절 질환의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사과를 먹으면 개의 치아 건강과 구취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사과가 줄 수 있는안 좋은 영향반려견에게 사과를 먹일 때 가장 주의할 것은 사과의씨와 속입니다. 사과 씨에는 독성이 있는 미량의 시안화물이 들어 있습니다. 약간의 씨만으로도 시안화물 중독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건강에 위험을 줄 필요는 없으므로 반려견에게 사과를먹이기 전에 씨를 제거해주는 것이 가장 좋으며, 줄기도 위험을 줄 수 있어 제거하고 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의 속은 매우 단단해 대부분의 반려견이 씹기 힘들어하며, 속을 삼켰을 경우 질식을 일으키거나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사과는 설탕을 함유하고 있어 적당히 제공해야 하며, 설탕은 암 또는 당뇨병으로 고통 받는 개에게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개에게 사과를 주기 전에 수의사에게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너무 많이 먹이면 사과는 건강한 개에서도 위장장애나 설사를 일으킬 수있다.사과 맛 제품이나 사과를 함유한 제품에는 종종 설탕, 인공 향료 또는 반려견에게 해로운 화학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사과를먹이기 전에 항상 레이블을 숙지하고 설탕과 자일리톨 같은 인공 감미료와 익숙하지 않은 성분은 유독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대부분의 음식과 마찬가지로 반려견에게 사과 알레르기가있을 수 있으며, 드물게 사과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느낄 수 있는 과민 반응을 보일수 있습니다. 기침, 재채기, 부종, 두드러기, 호흡곤란, 그 밖의 알레르기 반응의 징후가 나타나는 경우 사과 공급을 중단하고, 수의사에게즉시 연락해야 합니다.사과를 제공하는 방법반려견에게 사과를 제공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냉동해서 상쾌한 여름 간식으로 제공하거나 간식으로서 개의 음식과 잘 어울리며,집에서 갈아서 다른 건강한 과일과 혼합해 맛있는 스무디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사과로 만드는 간식 레시피는 온라인에 많이 있으므로몇 가지를 시험해 보고, 반려견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면 좋습니다.
  • 반려견과 함께 살다 보면, 반려견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무엇을 말하고 싶은 지 알고 싶은순간이 많은데요, 반려견의 행동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눈을 맞추려고 한다주인과 눈을 맞추는 거은 ‘좋아해요, 여기 봐주세요!’하는신뢰의 증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낼 때 눈을 보고 말을 하면, 반려견은마치 잘못했다고 하는 듯이 눈길을 돌립니다. 만약, 모르는개와 눈을 마주치려 한다면 이것은 위협과 도발의 표시입니다.슬픈 듯 있으면 다가온다반려견은 인간이 ‘슬퍼하는이유’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주인의 모습이 여느 때와 다를 때는 민감하게 살피며, ‘왜 그래요, 무슨 일 있어요?’하고 말하듯이 다가갑니다. 보통 동물은 평소와 다른 상황에 겁 먹고 다가가지 않지만, 반려견은주인을 신뢰하기 때문에 다가갑니다. 이것저것 냄새를 맡는다1. 산책 중에 보는 것마다 킁킁하고 냄새를 맡는다개는 후각에 의존하는 동물이므로 흥미가 있는 것은냄새를 맡아 확인합니다. 냄새를 맡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것은 지극히 평범한 행동이며, 장시간 계속해서 냄새를 맡고 우왕좌왕 불안해 할 때는 스트레스가 높은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2. 개들이 서로 엉덩이 냄새를 맡는다개는 항문 옆에 있는 항문선에서 개체별 냄새를 발산합니다. 개들이 서로 엉덩이 냄새를 맡아 ‘연령? 성별? 아는 개인지 아닌지?” 등을확인하고, 얼굴 부근의 냄새를 맡은 후에 엉덩이 냄새를 맡고, 서로코를 맞대는 개 특유의 매너가 있습니다. 개들 간의 교류를 모르는 개가 느닷없이 코를 맞대면 싸움이일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3. 주인의 손 냄새를 맡는다주인의 냄새를 맡는 것은 ‘정말로 가족인가?’를 확인하기 위해서이며, 순종적인 마음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특히, 마중 나온 개는 수시로 가족들의 냄새를 맡아 ‘엄마, 아빠, 동생’ 개개인의특징을 확인합니다. 또 평상시와 모습이 다르거나 외출에서 돌아온 주인을 보며 ‘우리 주인이 맞나?’ 이렇게 확인하기도 합니다.주인의 입을 핥는다입 뿐만 아니라, 얼굴이나손 등을 핥는 것은 복종의 증거이며 “주인인 당신 만을 따르겠다”는의미 입니다. 강아지나 암컷이 자주 보이는 행동이며, 독립심이왕성한 수컷이나 기질이 강한 개는 사람을 핥는 행동을 잘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주인을 인정하는 것은아니기 때문에 안심해도 괜찮습니다.입을 벌리고 이빨을드러낸다크게 입을 벌리고 이빨을 드러내는 것은 ‘좋아, 물어주지!’하고위협하는 자세입니다. 코를 찡그리며 으르렁거릴 때보다는 심각하지 않지만, 무시하고 놀리면 물리게 됩니다. 배를 보인다일반적으로 상대에게 졌음을 인정하는 자세인데, 사람만 보면 무조건 배를 보이는 개는 ‘상대해 달라’라는 뜻입니다. ‘저기 여기 좀 봐줘요! 쓰다듬어 주세요!’ 하고 배를 만져줄 때까지 같은 자세로 어필합니다. 그럴 때는 배를 가볍게 어루만져 주면 만족해 합니다. 고개를 갸웃한다사람과 마찬가지로 개 역시 ‘뭐지?’하고 생각할 때 고개를 갸웃거리며 시각?청각을 통해서 정보를입수하려고 합니다. 말을 했는데, 고개를 갸웃거리면 ‘무슨 말을 하긴 했는데 잘 모르겠다, 뭐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 중 입니다. 또 낯선 동물 등을 봤을 때나TV 화면이 바뀌었을 때도 ‘뭐지?’하고 갸웃거립니다. 하지만 방금 한 생각도 곧 잊어버리는 것이 개의특징입니다.앞다리를 얹는다주인의 몸에 다리를 얹고 긁는 것은 대부분 무언가를요구할 때 입니다. ‘있잖아요!’하고 주인의 주의를 끌고싶다거나, 가족이 식사 중이면 ‘나한테도 조금 주세요!’라는 표현입니다. 또, 불안감을느낄 때 앞다리를 살짝 주인의 몸에 얹는데, 안정을 취하는 동작입니다.출처 : 모리스잡지  
  •  반려견의 배변 훈련은 반려견과 펫 페어런츠 모두에게꼭 필요한 훈련 중 하나인데요, 어렸을 때 제대로 된 습관을 들이지 못하면 펫 페어런츠의 생활까지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제대로 알아 둬야 합니다.제대로 배변 훈련 방법을 공부하지 않고서 무작정 혼만내면 반려견이 더 안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반려견 배변 훈련을 위한 펫 페어런츠의 마음가짐부터차근차근 알려드리겠습니다.  배변 훈련을 대하는펫 페어런츠의 자세 반려견의 배변 훈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혼을 내지않는 것 인데요, 반려견 배변 훈련을 진행할 때 무작정 혼을 내게 되면 배변 활동을 하는 것 자체에반려견이 거부감을 느끼게 되어 변을 먹거나, 숨기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또한, 혼내면서훈련을 시키다 보면 반려견 입장에서는 왜 혼이 나는지 모르기 때문에 펫 페어런츠가 자길 싫어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내는것은 가급적 자제하며 올바르게 훈련을 따라왔을 때 칭찬과 보상을 주면서 훈련을 이끌어 줘야 합니다.  반려견 각각의 특성존중해주기반려견의 배변 훈련을 진행하기에 앞서 반려견 각각의특성을 존중해주어야 하는데요, 우선 반려견이 막 입양한 새끼 강아지인지, 배변을 잘 가리다가 갑자기 배변을 힘들어하는 성견인지 그 특성을 확인해줘야 합니다. 반려견이 훈련을 받아들이는 것은 연령이나 성격에 따라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한가지의 훈련법만으로는 모든 반려견에게 적절하지 않으며, 무조건 훈련법을 배워서시작하려고 하기 보다는 나와 함께하는 반려견의 특징을 잘 살펴주어야 합니다. 반려견 배변 장소 마련해주기본격적인 반려견 배변 훈련을 위해선, 반려견 배변 장소를 마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려견들의 특성상휴식을 취하거나 자는 공간에서는 절대 배변을 보지 않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배변 장소는 심적으로편안하면서도 독립적인 곳이 좋고, 대부분 화장실이나 그 주변에 공간을 따로 마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생후 2-3개월 된 새끼 강아지는 아직 배변 훈련이 안 되는 나이이기 때문에 새끼 강아지를 기르는 펫 페어런츠는 배변훈련이 잘 안 된 것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통상적으로 생후5-6개월 째부터 배변을 가릴 수 있습니다.   배변을 잘 가리던 반려견이갑자기 못 가리는 경우평소 배변 훈련이 잘 되어 있던 반려견이 갑자기 배변훈련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반려견이 갑자기 못 가리게 된 원인을 먼저 찾아 주시는것이 급선무입니다. 만약, 가족분들이 없는 빈집에서 반려견이혼자 있을 때 아무 곳에나 배변을 한다면 이는 반려견이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보호자 분과 분리 불안을 겪을 가능성이 큽니다.아무 곳에나 배변하는 것이 갑자기 말썽을 피우고자하는 것이 아니고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에 이 같은 행위를 보인다는 것을 기억해 주셔야 합니다. 이런 심리적인 요인은 산책이나 노즈워크를 통해 개선해줄 수 있으며, 산책과 노즈워크는 스트레스 해소 뿐만 아니라 자존감도 향상 시켜줍니다. 만약 이런 스트레스성 원인이 아니라 호르몬 질환이나방광염 등 여러 질병들로 인해서 배변 조절을 힘들어해 갑자기 못가리는 경우가 있으니, 과도한 경우 동물병원에서검사를 받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 반려견의 치과 질환은 미용상의 문제뿐 아니라, 붉은 잇몸, 노란색 치아, 구취가있을 때는 심각한 구강질환의 징후가 됩니다.치료하지 않고 놔두면 반려동물에게 치명적인 영향을줄 수 있으며, 반려견의 치아와 잇몸을 무시하면 특정 문제 행동을 일으키게 되는 만성 통증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미국 수의사 협회(AVMA)는 3세 때까지 80%의 반려견이 구강질환을 앓고 있다고 보고 했으며, 미국에선 매년 2월에 반려동물 치과 건강의 달로 반려동물의 치아건강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도 합니다.반려견의 치아 건강은 일 년 내내 관심을 가져야 할문제이며, 구강질환은 감염, 심한 통증 및 장기 손상을 포함해반려견에게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반려견 치아 건강 이상의징후보호자들은 반려견의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받아야 하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땐 치아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니 검진 이외에도 치료를 위한 치과 방문을권장해드립니다.구취붉은색 및 부은 잇몸잇몸 선에 쭉 따라 생긴 치석잇몸이나 입가에 닿았을 때 출혈, 통증치은염과 치주 질환을 앓고 있는 반려견은 종종 얼굴이나입에 자주 발을 문지르며, 과도하게 침을 흘리고, 식욕이없어 합니다. 다른 반려견 건강 문제와 마찬가지로 구강건강 또한 예방이 최고의 치료이므로, 반려견 구강 건강 유지를 위해 평소에 노력해야합니다.   반려견 치아 건강 유지방법 반려견 구강질환을 예방하는 데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한 가지 방법은 바로 ‘칫솔’을 사용하는 것 인데요,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하여 반려견 치아를 매일매일 닦아서 음식물을 제거하고, 치석이나치태가 쌓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또한, 반려견을위해 특별히 제조된 치약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반려견의 치아 건강을 항상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지면최대 5년 정도 반려견 생명 연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반려견과더 건강하고 오래도록 함께 하기 위해 반려견의 치아 건강에 항상 신경 써주세요!  
  • 반려견의 패혈증 및 균혈증은 혈류의 세균 감염이 체내의염증 및 질병을 유발할 때 발생합니다.균혈증은 혈류 감염을 의미하지만, 패혈증은 세균 감염으로 염증 반응에 의한 질병을 의미하는데, 균혈증은꽤 흔하게 발생하는 감염증으로 대부분의 건강한 개의 면역체계라면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감염을 퇴치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면역체계가손상되거나 감염과 싸워 물리칠 수 없을 때 박테리아는 급속하게 증식하고 패혈증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는반려견의 사망률의 약 50%에 이를 만큼 심각합니다.패혈증의 징후 반려견의 패혈증 및 균혈증 증상은 갑자기 나타나거나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진행됩니다. 혈류에서 박테리아 감염과 싸우는 반려견들은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않을 수도 있지만, 패혈증으로 발전된 반려견은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에 걸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증산은 어느 장기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따라 다양한데, 이러한 징후는 종종 다른 면역 조절 질환과 혼동됩니다.설사, 구토, 탈수, 식욕감퇴무기력, 오한, 열빈맥(빠른 심장 박동), 심장 잡음소리얕은 호흡, 창백한 잇몸저혈당, 저혈압, 전해질 불균형, 방향감각 상실패혈성 쇼크, 장기부전패혈증의 원인반려견에게서 패혈증과 균혈증은 박테리아가 혈류로 유입될때 발생하는데, 이는 매우 쉽게 일어납니다. 이러한 증상은일상적인 치과 진료 중에 또는 수술 중에도 일어나며, 반려견이 신체의 다른 어떤 부위에서 혈류로 이동하는감염이 있는 경우에도 때때로 일어납니다. 건강한 반려견은 대개 감염을 막을 수 있지만 면역체계가 손상된반려견은 패혈증 발생 위험이 커집니다.췌장염, 당뇨병, 신부전 및 간 기능 부전은 반려견이 균혈증 및 패혈증에 노출될 수 있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면역체계 반응을 억제하는 모든 질환은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피부 감염과 요로 감염 또한 혈류로 이동하여 패혈증을일으킬 수 있습니다. 반려견에게 감염이나 질병이 있는 경우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징후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방법패혈증은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응급치료로 시작해야 합니다. 반려견이 패혈성 쇼크에 걸리며 특히구토와 설사로 탈수증을 앓게 되는데, 이런 경우 입원해서 정맥 주사를 맞아야 하며, 이것은 전해질을 복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감염의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 광범위한 효과가 있는항생제를 투여할 수 있는데 감염이 확인되면 좀 더 특수한 항생제를 처방해야 합니다.장기의 혈류를 증가시키고 혈압을 회복시키기 위해 혈관을수축시키는 혈관 수축제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을 수 없거나 음식을 제한하는 경우 먹이 공급튜브가 삽입될 수 있습니다. 농양이 발견되면 절제해야 하며, 반려견이회복 상태에 도입되면 수의사는 부드러운 음식물을 처방하여 소화 시스템이 회복될 시간을 준다. 이런 경우에는 사망률이 너무 높기 때문에 패혈성 쇼크또는 기타 합병증의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계속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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